외출 전에 일본의 탓 nida를 해보는, kkk
한국의 중소기업이 약한데, 과거에 노력을 하지 않은 것이 아니다
8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대기업이 중소기업과 이어져서,
중소기업이 부품을 개발하고 대기업이 납품 받는 chain을 완성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이것을 적극적으로 방해한 것이 일본의 기업인데,
일본 기업은 한국 중소기업을 관찰하고 있다가 기술 개발에 성공한 시점에, 일본 제품의 가격을 하락 시킨다
또, 상품화 하여 출시하는 시점에 다시 신제품을 내놓는다
어렵게 기술 개발한 중소기업은 대기업 납품 시점에 같은 일본의 부품은 50% 가격이 되어 있어 시장에서 물량을 뺐기고,
더 좋은 새로운 신제품을 일본의 기업이 한국 대기업에 제안하고 있으니,
경쟁 자체가 되지 않는다
여기에 유망한 기업은 일본기업에서 파산을 유도하거나 하는 일이 많았다
이런 것이 IMF 이전까지 계속되었고,
IMF 이후에는, 삼성 같은 대기업은 일본의 중소기업 부품 구입으로
완전히 방향을 돌려버린다
참고로, 이렇게 계속 당했는데,
한국 대기업은 이것을 잘 배워서
2000년대에 같은 방식으로 일본 대기업을 부수는데 사용했다 w
2012년 이명박 대통령이 한일 관계 경색하는 발언을 하여 큰 문제가 되었는데,
당시 아무도 말을 하지 않지만, 대단한 광경이 많았다
단적인 예로, 관광객이 줄어들고, 수산물 수출이 안되는 등의 일이 일어났다
정말 일본에서 거래를 축소시켰다
그 이후 Abe가 집권하는 등, 관계가 많이 변했다
그런데, 어떤 일인지 이후에 한국의 부품, 소재 산업이 성공하기 시작했다
일본의 부품, 소재를 한국 대기업이 수입을 줄이고 있고,
한국의 부품, 소재 산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최근 일본의 중소기업은 중국에서 살길을 찾고 있다
최근에는 환율로 가격이 하락해도 일본의 수출이 늘어나지 않는다
물론 한국의 일본 무역 적자 역시 개선되고 있다
나의 작은 생각이지만,
일본은 일본 자본을 한국이나 중국에 적극적으로 진출하여
관계를 맺는 것이,
한국과 중국의 자생력을 약하게 만들어
오히려 일본을 성장시키는 길이 아닐까 하는 것이다
아래 보니까 일본이 중국에서 자본을 철수한다 하는 글이 있는데,
그렇게 할수록 중국 토종 기업의 힘은 강력해지며,
결국 일본에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지 않을까?
대충 거칠게 썼는데, 알아서 잘 이해하기 바란다 kkkk
그럼, 이상- 좋은 하루 Ni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