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인들은 honne와 datemae라는 세계에서 특이한 이중성 감정 문화를 갖고 있다.
이건 이중 인격자 교육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는 것이 미덕이 현대 사회에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거짓 생활인 것이다.
그래서 왜인들은 이중인격자가 많다.
honne보다 datemae를 중시하는 이중 생활 교육 때문에 자신의 진짜 감정을 잘 표현하지않다 보니 자연스럽게 거짓말로 느끼는 양심의 가책이나 죄책감이 결여되기 시작한다. 결국 선의든 악의든에 관계 없이 거짓말을 많이 할 수 밖에 없는 그리고 많이 하는데에 큰 문제가 따르지 않는 문화를 가지게 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