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1분기 선박 수주량은 8척, 17만1천CGT로 우리나라의 분기 수주실적이 20만CGT를 밑돈 것은 2001년 4분기(9∼12월)의 9척, 16만5천CGT 이후 처음이다.
중국은 35척, 114만CGT를 수주해 거의 절반을 쓸어담으며 1분기에 가장 많은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일본은 7척, 13만3천CGT를 수주하는 데 그쳤다.
중국이 3월 발주량의 69%에 해당하는 26척, 102만CGT를 수주하며 크게 선전했다. 반면 한국은 5척, 9만CGT를 수주하는 데 그쳤다. 일본은 3월 들어 1척의 선박도 수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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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더 멸망했습니다..
일본인이 한국 조선업에 대해서 비웃을 처지가 아니야
언론 통제 일본에서는 알 수 없는 정보
한국은 3월에 다시 살아나는데 일본은 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