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법 때문에 법안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2/3의 찬성이 있어야 한다.
이것은 폐지하기가 어렵다.
이번 총선에서 여당이 과반을 무난히 달성 할 것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자리 보전이나 하다가 다음 임기에 종말을 맞게 될 것이다.
원래 여당이 2/3 이상의 달성도 가능 했는데
집권자인 박근혜가 자기편을 당에 심기 위해서 내분을 일으켰다.
그 결과 박근혜와 그녀의 파벌은 종말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
이것은 나로서는 상당한 손해이다.
노무현때 제정한 양도세 중과세 법안도 폐지가 어렵고
또 노무현때 제정한 사립학교법도 개정이 어렵기 때문이다.
이런 정떨어지는 나라에서 빨리 떠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