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여러가지 재해가 많습니"다.
人災 라고 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인정합니다.
대표적인 사건이 2년전 "歲月號" 침몰 입니다.
아직도 가족은 슬픔에 빠져있고
많은 한국인이 함께 고통을 느낍니다..
한국과 달리
일본의 재해는
순수한 자연재해 입니다.
세계 최고인
지진 방지 시설을 해도
지진으로 인해 생명이 사라집니다.
질문합니다.
한국인은 원망할 수 있는 대상이 있습니다.
정부. "歲月號" 소유자인 " 청해진해운" 해양경찰. 학교 교장 선생님. 등등...
원망과 원한이 가득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일본은 원망의 대상이 자연이고 하늘입니다.
재난을 당한 일본인은
그 슬픔을 어떤 방식으로 해결하고 있습니까?
어떻게 감당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