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7/15/20150715004728.html?OutUrl=naver
대검찰청 공판송무부(부장 유상범)는 A씨 등 문화재 절도단 4명이 일본 가이진신사에서 훔친 동조여래입상(사진)을 돌려주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검찰의 한 관계자는 “동조여래입상이 일본으로 반출된 경로가 확인되지 않는다는 문화재청 결과가 나왔고, 국내에서 소유권을 주장하는 사찰이나 단체가 없었다”며 “형사소송법에 따라 입상의 점유자였던 일본 가이진신사 측에 교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아직 받지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