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날 터진 5호 홈런을 포함하면 박병호 홈런 비거리는 130.6m(428.6피트)까지 늘어난다.
이렇게 되면 헌터 펜스(샌프란시스코)의 427.5피트, 션 로드리게스(피츠버그) 427.3피트를 제치고 2위까지 순위가 올라간다.
박병호의 힘은 메이저리그에서도 최상위권이라는 걸 확인할 수 있다.
비거리만큼 값진 건 홈런의 코스다.
조선의 4번타자인 박병호는 미국으로 건너가서 17게임만에 5개의 홈런을 기록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홈런의 비거리다. 힘이 아주 좋다는 얘기지.
올해 마쓰이가 기록한 신인으로 15개 최다 홈런 30을 동시에 넘을 것으로 예상한다.
힘으로는 일본이 한국에 안 된다는 것이 증명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