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실증 자료는 거의 전무하다. 이상한 최신 이론으로 알아듣기 힘들게 써 놓았다.
예시(한국 학자가 쓴 논문에서 일부 가져옴)
사실 저자를 바라보며 우리가 느끼는 당혹스러움은 서발턴 연구자들이 풀어야 하는 아포리아이기도 한 것 같아요. 제1시계에서 성공한 여성들이나 심지어 오바마처럼 주류에 속한 흑인 등도 서발턴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모호함 때문이죠. 저자가 그렇게 주장했을 때 서발턴 연구자들은 과연 어떻게 답을 할 수 있을까요? 여기부터 우리의 질문이 시작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일본- 실증 자료가 대부분이다. 알아듣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