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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조차 사랑하지 못해 혐한에 목청 높이는 쓰레기 인생들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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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魂鬼 1,330,560 / 2,811,753

인생을 벤또와 아르바이트로 허비하며 꿈과 희망을 상실한 자살직전의 사람들

이것이 최하층 혐한 일본인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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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分さえ愛することができなくて嫌韓に声高さはごみ人生たちと言う(のは)

人生を弁当とバイトにむだ使いしながら夢と希望を喪失した自殺直前の人々

これが最下層嫌韓日本人の実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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