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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패스포트의 사진은, 곤란한 장 얼굴을 해 비치고 있다.

조회수 : 218
JA 255 kim1957 2,811,753

비정하게 한심하다

곤란한 장 얼굴을 해 비치고 있다.

왜 그렇게 되었는가 하면,

사진 촬영때에 한국언니(누나) 에

팔을 끌려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몇년전, 패스포트 갱신을 위해

한국 영사관에 간 것 때,

접수 종료시간 직전에 서두르고 있었다.

직원에게 사진을 찍어 오라고 말해져

영사관내에 설치되어 있는 증명 사진의 BOX에 들어갔다.

500엔을 입금시켜 막상 촬영이라고 할 때에 돌연

커텐을 열어 한국언니(누나) 가 팔을 이끌어

나를 끌어내려고 했다.

체격차이로부터 끌어내지는 일은 없었지만,

그대로 촬영이 실행되어

곤란한 장의 얼굴인 채 그려졌다.

분쟁을 보고 영사관원이 나누어들이

언니(누나) 로부터 사정을 (들)물으면,

언니(누나) 는 금을 입금시킨 채로

무엇인가의 용무로 촬영 BOX를 떨어진 것 같다.

그런 일, 와시 모르는이!

언니(누나) 에는 귀환 통로에 떨어지고 있었던 500엔을 건네주어

사과하라고 말했지만 역끊어져 되었다.

원문보기

私のパスポートの写真は、困ったチャン顔をして写っている。

非情に情けない

困ったチャン顔をして写っている。

何故そうなったかと言うと、

写真撮影の時に韓国姉ちゃんに

腕を引っ張られていたからだ。

それは数年前、パスポート更新の為に

韓国領事館へ行ったの時、

受付終了時間間際で急いでいた。

職員に写真を撮って来いと言われ

領事館内に設置されている証明写真のBOXに入った。

500円を入れいざ撮影という時に突然

カーテンを開け韓国姉ちゃんが腕を引っ張り

私を引きずり出そうとした。

体格差から引きずり出される事はなかったが、

そのまま撮影が実行され

困ったチャンの顔のまま写された。

揉め事を見て領事館員が割って入り

姉ちゃんから事情を聞くと、

姉ちゃんは金を入れたまま

何かの用事で撮影BOXを離れたらしい。

そんな事、ワシ知らんがな!

姉ちゃんには戻し口に落ちてた500円を渡し

謝れと言ってやったが逆切れさ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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