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tte가 멸망하면 한국에서 제과 산업이나 금융 산업은 멸망한다.
하지만 Lotte도 정신을 차려야 하는 것이 하루 빨리 재산 상속 문제와 경영 승계를 끝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저렇게 정체성 없고 기준 없는 싸움을 한다.
한국인들 입장으로 볼때는 경영에 대한 승계는 Lotte에 일본에 있는 재일들과 한국의 유능한 사람에게 승계를 하는 것이 좋다고 보여진다.
싫으나 좋으나 일본에 있는 교포들에게는 자랑하고 싶은 기업이고, 일본에 있는 교포들도 곧 한국인들이다.
저런 기업이 멸망하면 한국의 경제 상황도 장담이 힘들다. 결국 lotte와 관련된 음식들과 과자들 모두 없어지고 결국 중국의 제품들을 우리가 수입을 해야한다.
그리고 다른 기업들이 합병을 해도 역시 가격이 이상하게 변한다. 이유는 lotte와 다르게 다른 기업들은 lotte의 경영 방식과 차이도 많이 나고 과자들 역시 차이가 많이 난다.
더 문제는 한국에 언론들이다. 그것에 넘어간 많은 한국인들도 문제다.
한국 언론들이 문제가 되는 것이 저런 기업에 회장이나 그 회장의 아들이 일본어 이름과 한국어 이름을 동시에 쓰는 것과 롯데 아들의 한국어 발음이 이상하다는 것을 비판한다.
왜 한국인이 영어의 이름과 한국의 이름을 동시에 쓰는 사람들이 바판을 하지 않을까? 그런 논리로 보면 akiyama yoshihiro라는 이름을 가지는 choo sung hoon를 지지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렇게 lotte를 앞으로는 한국인 뒤로는 일본인 이렇게 부르는 사람들이 lotte 불매 운동을 하자고 했지만 lotte cinema lotte 제품들은 여전히 많이 팔린다. 심지어 한국 군대에서도 lotte 제품들이 팔린다. 언제는 교포들이 불쌍하다고 하면서 이제는 교포들의 자랑이라고 불리는 기업에 대해서 이런 모습을 보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