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과 야당 내부에 동료가 있으면 곧 동료가 적이 된다.
그리고 또 다시 합친다.
결국 정치에서는 "기회"라는 단어가 문제라는 것이다........이것은 여당이나 야당이나 모두 사유화라는 것에 관심이 많다는 것이다. 회사가 간판을 자주 바꾸어 사회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이 생긴다. 그렇게 해서 기회가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결국 법률은 그것을 허용하지 않아서 법률의 소송을 자주 받게된다.
그래도 간판을 바꾸지 않고 살아남는 회사들도 많다
하지만 회사보다 못한 국가 집단들이 이런 모습을 보이는 것이 심각하다.
결국 기회 논리가 적용한다.
한국 정치인들은 기회를 창출하고 기회를 만드는 것보다 기회를 포착하는 것에 주력을 한다.
헌법만 8번이나 바뀌고 여당과 야당이 분열하고 이름을 변경하는 것이 50이 넘는다. OECD에서 거의 독보다.
이런 모습들은 이제 보이지 말아야 한다. 한국에 대해서 싫고 그런 것이 아니라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 것은 조금 심하기 때문에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