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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한국과 일본 관계 전망[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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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은 왜 葛藤 하는 사이가 되었는가 전문가들 "연결고리가 약화 되었기 때문" 비정상적 韓日관계가 지속되는 가장 큰 이유는 韓日 관계 악화 되어도 국민 실생활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 韓美 관계는 곧 한국 안보 및 경제와 직결되어 있기에, 관계가 악화되면 불안감을 유발하게 된다. 그러나 21세기 韓日 관계는 악화되어도 생활에 어떠한 불편도 느끼지 않게 되었다. 불편과 불안이 없으니 韓.日 관계를 개선할 의지도 생기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왜 더 이상 韓日관계 악화를 불편해 하지 않는 것일까? 이는 한국과 일본 사이 상호 의존 특수성 때문일 것이다. 먼저 韓日 간 안보 측면, 상호의존성을 보면, 韓日 간 직접적 안보협력은 미미한 수준이다. 물론 아시아 재균형 정책을 표방하며 동맹국 간 연대를 강화하려는 미국 전략 하에 "韓日관계는 곧 韓美관계이다"는 공식이 작동되고 있다. 그러나 한국 여론은 아베 내각 집단적 자위권 용인, 헌법개정 움직임, 방위력 증대, 독도와 동해를 둘러싼 분쟁 등을 두고 "위협"으로 인식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이는 "우경화 프레임"과 연동되어, 일본에 대한 위협의식을 높이고 있다. 일본 輿論 또한 최근 한국이 중국과 긴밀한 관계를 맺어가고 있는 상황을 매우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다. 이처럼, 현실상으로 한국과 일본은 미국과 동맹을 공유하고 있기에 안보적 상호의존성이 높지만, 의식상으로는 서로를 위협으로 느끼기 시작한 것이다. 한일 간 경제적 상호의존성 또한 복잡하다. 2014년 한국과 일본은 3위 무역국이였다. 그러나 규모 면에서 한국과 일본 모두 중국 1/3에 불과하다. 거기에 2015년에 들어서 한국과 일본 간 무역 비중은 7.6%로 1/5 수준으로 줄었다. 더군다나 한국과 일본 사이 경제적 상호의존은 B2B(Business to Business) 형태가 B2C(Business to Consumer) 형태보다 월등히 높다. 기업 간 거래는 정치적 관계에서 벗어나기에 한국과 일본 사이 경제관계는 그리 큰 영향을 받는 구조가 아니다. 일본에서 한국 제품을 보이콧하여 매출이 감소했다는 보도는 없다. 정치에 민감하다는 B2C조차도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것이다. 외국인 직접투자에서 일본 비중은 2012년 27.9%에서 2014년 13.1%로 절반 이하로 감소했다. 교역도 마찬가지다. 전체 무역 중 일본 수출입 비중은 2015년 상반기엔 7.6%(수출 4.96%, 수입 10.72%)에 불과했다. 일본 경제인 80%가 사업 상 서로 필요 없다고 답한 설문 조사도 있다. 이는 외국 시장에서 한국과 일본 제품 경쟁만 치열해지고 있다는 이야기다, 국제 무대에서 한국과 일본은 경제적으로 서로 수평적인 관계나 라이벌 관계로 심화 되어가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이렇듯 가치 사슬에서 동아시아 분업구조는 이미 와해된 상황이다. 오히려 한·중 관계나 나아가 TPP 국가들 간 분업 구도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이 같은 패러다임 변화는 양국 간 정치와 사회 문화 등 모든 요소에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국과 일본 수평 관계로 이행 되면서 라이벌 관계가 심화되자 갈등이 나타났다는 주장으로(기무라 간 일본 고베대 교수)이 상당히 일리가 있는 셈이다. 기무라 교수는 앞으로 한국과 일본 관계는 깊은 협력보다는 갈등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한마디로 한국에서 일본과 악화된 관계를 개선할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기 때문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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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から韓国と日本関係見込み[必読]

韓国と日本はどうして 葛藤 する間になったのか 専門家たち ¥"連結の輪が弱化になったから¥" 非正常的 韓日関係が持続する最大の理由は 韓日 関係悪くなっても国民実生活に影響を及ぼさないから. 韓美 関係はすぐ韓国安保及び経済と直結されているから, 関係が悪くなれば不安感を誘発するようになる. しかし 21世紀 韓日 関係は悪くなっても生活にどんな不便も感じなくなった. 不便と不安がないから 韓.日 関係を改善する意志も生じないのだ. 私たちはどうしてこれ以上 韓日関係悪化を調子が悪がらないことだろう? これは韓国と日本の間相互依存特殊性のためであるでしょう. 先に 韓日 間安保側面, 相互依存性を見れば, 韓日 間直接的安保協力は些細な水準だ. もちろんアジア再均衡政策を標榜して同盟国の間連帯を強化しようとする アメリカ戦略の下に ¥"韓日関係はすぐ 韓美関係だ¥"は公式が作動している. しかし韓国世論はAbe内閣集団的自衛権容認, 憲法改政動き, 防衛力増大, 独島と東海を取り囲んだ紛争などを置いて ¥"脅威¥"で認識しようとする傾向が強い. おこる ¥"右傾化フレーム¥"と連動されて, 日本に対する脅威意識を高めている. 日本 輿論 も最近韓国が中国と緊密な関係をメッオがである状況を非常に深刻に眺めている. このように, 現実上に韓国と日本はアメリカと同盟を共有しているから安保的相互依存性が高いが, 意識上ではお互いを脅威で感じ始めたのだ. 韓日間経済的相互依存性も複雑だ. 2014年韓国と日本は 3位貿易国だった. しかし規模面で韓国と日本皆中国 1/3に過ぎない. そこに 2015年に聞いて韓国と日本行った貿易比重は 7.6%で 1/5 水準で減った. しかも韓国と日本の間経済的相互依存は B2B(Business to Business) 形態が B2C(Business to Consumer) 形態より数等高い. 企業の間取り引きは政治的関係から脱するのに韓国と日本間 経済関係はあまり大きい影響を受ける構造ではない. 日本で韓国製品をボイコットして売上げが減少したという報道はない. 政治に敏感だという B2Cすら影響をほとんど受けないのだ. 外国人直接投資で日本比重は 2012年 27.9%で 2014年 13.1%で半分以下で減少した. 交易も同じだ. 全体貿易の中で日本輸出入比重は 2015年上半期には 7.6%(輸出 4.96%, 収入 10.72%)に過ぎなかった. 日本経済人 80%が事業上お互いに必要ないと答えたアンケートの調査もある. これは外国市場で韓国と日本製品競争だけ激しくなっているという話だ, 国際舞台で韓国と日本は経済的にお互いに水平的な関係やライバル関係で深化になって行っているという話だ このように価値鎖で東アジア分業構造はもう瓦解された状況だ. むしろ韓・中関係やひいては TPP 国々の間分業構図がもっと強化されるはずだという観測が支配的だ. このようなパラダイム変化は両国の間政治と社会文化などすべての要素に深い影響を及ぼしている. 韓国と日本水平関係で移行になりながらライバル関係が深くなろう 葛藤が現われたという主張で(Kimuraの間日本神戸台教授)が よほど一理があるわけだ. Kimura教授はこれから韓国と日本関係は深い協力よりは 葛藤管理が重要だと言っている. 一言で韓国で日本と悪くなった関係を改善する必要性が感じる事ができないからだ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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