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위안부 할머니가 일본 국민들을 위해서 돈을 줄 필요가 없잖아?
에콰도르 국민들을 위해서 돈을 주는 것이 현명하잖아?
이제까지 그 할머니들이 반대를 하면서 한국 정부의 일에 반대를 하면서
그런 결정을 했는지 이해가 안간다.
믿은 사람들한테 배신을 당한 기분이다. 이런 것들 왜 했는지 모르겠어.
실망이야.....
한국 정부의 일에 반대는 하고 싶은데, 성금을 보낸 것이 웃기다
한국 정부랑 여당이나 야당이나 상의를 하고
그리고 국민들이랑 상의를 하고 지진에 성금을 보내야지. 그런 선택이나 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