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동경 아키하바라의 길 한복판에서 속옷을 노출한 혐의로 2008년 4월 "동경도 추태방지조례 위반 용의자"로 체포된 "에로 아이돌 배우" 사와모토 아스카(30)가 22일 체포 후 처음으로 아키하바라에서 이벤트를 열었다.
이벤트 종료 직후, 초 미니스커트 차림을 한 그녀의 취재를 위해 카메라맨들이 둘러싸는 해프닝도 있었는데, 이 일로 소속사무소가 경찰로부터 경고를 받는 등의 일도 있었다고 한다. .
사와모토는 이 날, 사건에 대해 쓴 "노출증 아이돌, 뭐 문제되는 거라도 있어?"(KK베스트셀러스)의 출판기념 악수 회를 아키하바라의 서점에서 개최. 약 30명의 팬들과 함께 이벤트를 마친 후, 무릎 위 약 30센티의 초 미니스커트 속 T팬티를 보이는 등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고 한다.

길거리에서 치마속 팬티를 아무렇지 않게 내놓고 그걸 찍는 나라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