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부진으로 고전하고 있는 일본 전자회사 소니가 사장을 교체했습니다.
소니는 현 주바치 료지 사장이 퇴임하고 부회장직을 맡아온 하워드 스트링거 회장이 사장을 겸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인사는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액정 TV 등 전자 부문 주력 상품의 판매 실적이 급격히 악화된 데 따른 문책성 인사로 풀이됩니다.
소니는 오는 3월 끝나는 2008 회계연도 결산에서 14년 만에 처음으로 2,600억 엔에 이르는 영업적자를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니 경영 부진 사장 교체.. 누가 되도 안됨^^*
조회수 : 82
KO
255
jjj_mmmooong
2,782,555 / 2,811,753
번역문보기
ソニ−経営不振社長交替.. 誰がなってもならない^^*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