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세계언어학회 (WLS)는 세계에서 사용하는 언어중
가장 완벽한 언어 4개를 선정하여 발표 하였다
한국어, 부시맨어, 우간다어, 콰테말라어 등 4개의 언어를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언어로
"플레이보이" 최신호에서 발표 하였다.
그중에서도 한국어가 가장 완벽하다고 보도하였다
세계언어학회 회장인 가포프 회장은 "한국어는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언어이다
만약 예수가 살던 시절에 예수께서 한국어를 알았다면 틈림 없이 예수는 한국어가 천국의
언어와 같다고 생각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한국어는 적어도 30년 안으로 영어를 밀어 내고 세계 공통어가 될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한편 이 소식을 들은 일본 NHK는 카포프 회장과 단독 인터뷰를 요청했지만
급히 한국정부의 보호아래 한국으로 피신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