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나라 극우혐한分子들끼리 모여
밥 먹고 술 마시고 犬소리하며 호르홀호르홀 하는 것에 대해 관심없다.
하지만, 이성이 있고 양심이 있는 열도인이라면
그런 모임은 만들지도, 참여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런 모임 자리에서 하는 얘기는 뻔하다.
"한국인들은 9cm, 위안부는 매춘부, 열도는 전범국이 아닌 전쟁피해국,
한국의 반일은 터무니 없는 특아主義....."
분명히 이런 犬소리를 하며 밥 처먹고 술 처마신 후
오사카 밤거리에 들개처럼 썩은 오줌을 질질 싸며 돌아다녔을 것이다.
최소한 모임을 만들고 거기에 의미 있는 활동과 교류를 원하면
혐한이 아닌, 세계평화와 열도양심회복을 주제로 모여야 할 것이다.
나를 비롯한 한국인은 여기서 인터넷 활동을 하지만
반일 모임 따위는 만들지도 않고, 만일 있다고 하더라도 떳떳하게 참석하지도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스스로 부끄럽고 옳지 않은 모임임을 알기 때문이다.
오사카off 소식은 열도인에게 정말 부끄러운 일이며,
매우 유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