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예선경기를 열도에서만 개최하는 것은 불합리하다.
스포츠에 홈그라운드는 상당한 Advantage다.
열도는 예선에서 무조건 유리한 利點을 가지고 그 외 나라는 손해를 본다.
열도가 Dome구장을 갖고 있기 때문에?
3월 초 한국의 남쪽은 야외라고 해도 따뜻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야구를 할 수가 있다.
세계인의 3분의2가 모르는 야구종목, 마이너스포츠의 천국 미국과 열도의
불합리한 경기 시스템이 개선되지 않으면 한국은 3회 때부터 불참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