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출간된 책"이라네요.^ ^
[만주원류고(滿洲源流考)]는 청나라 역사서입니다.
(펌)

"金나라의 始祖는 원래 新羅로부터 왔고, 완안[完顔]氏라고 하였으며, 다스리는 部를 完顔部라고 하였다. 신라의 王은 金氏 金나라는 신라의 역사다.淸은 신라의 後國이다"
-( 만주원류고, 부족7 완안[完顔]편 원서(元書))
[출판 서평] 中에서
『만주원류고』는 신라를 자신들의 뿌리로 여긴 여진족(女眞族)이 그들의 원류를 찾고자, 중국의 역대 사서와 서적에서 만주와 한반도에 관련된 자료를 모두 뽑아서 유목민의 관점에서 일일이 고증하여 수록한 책이다. 1,777년 청(淸)의 건륭제[乾隆帝] 의 지시에 의해 43명의 학자가 참여하여 부족ㆍ강역ㆍ산천ㆍ국속(國俗) 등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총 20권으로 편찬된 책이기에 [만주원류고]는 만주와 한반도를 아우르는 역사서이자 문화사적 서적이라 볼 수 있다.
여진(女眞)은 신라의 후예라는 것, 통일신라의 강역이 길림에까지 미쳤다는 것, 삼한의 한(韓)은 지역명이 아니라 징기스칸과 같은 리더의 이름이라는 ............등의 기록도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