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所謂 卑俗語, 뒷골목 隱語는 모두 열도 단어가 많다.
이건 倭政시대 열도가 한국에 끼친 해악이다.
이 중에 몇 가지를 간추려 보면
wairo----- 倭政시대 열도 하위관료가 조선인에게 돈을 요구한 것에서 생겨난 악습.
현재까지 한국에서 대다수가 "뇌물"이라고 하지 않고 열도 단어로 바로 wairo라고 사용한다.
nawabari-----倭政시대 서울 鐘路에서 깡패 조직을 만든 열도 출신의 hayasi kumi組가 조선에 퍼뜨린 용어. 당시 조선은 조직폭력배 조직이 무엇인지도 몰랐다. 아직까지 한국 조직 폭력배 집단들이 "구역" 대신에 이 단어를 사용하며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이것 이외에도 열도 公娼制로 인한 매춘사회의 隱語들, 사회 음습한 부분에서 통용되는 習의 단어들이 한국 사회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