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순하고(倭), 어른의 말을 잘 듣는 어린이가 아닌,
성격이 사납고, 친구와 물리적 싸움을 자주 하는 어린이,
선생님에게 건방지게 대드는 어린이는
나쁘고 거친 언행(비속어를 사용)을 일삼는 어린이는
체벌이 필요하다.
그것이 옛부터 내려오는 교육의 방편이다.
야구 방망이로 때리는 것은 심하고,
매로 때려야 한다.
이런 어린이를 방치하면,
나중에 사이코 킬러로 성장하여 사회에 악영향을 준다.

이 일본 영화 "배틀로얄"에는 사나운 어린이에 대한 이해가 잘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