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사람이 만든 이야기에 감동받는 시대는 끝난 것으로 보고 있다.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소설로 만든 이야기는 의학적 예방,치료용이다.
그래서 미국은 주로 액션, 어드벤쳐, 스릴러, 범죄, 판타지 같은 이야기로 영화를 만든다.
猿島女 아줌마들은 집에서 쇼핑과 못생긴 얼굴에 화장하는 것 외에는 별로 할 일이 없다.
단순 무식해진 猿島女 아줌마들은 집에 누워서 낫토를 먹으면서 한국 연속극을 보고 있다.
감동을 받으면 Fart을 하면서 어떻게든 한국에 가서 잘생긴 한국 남자의 품에 안기고 싶은
욕망이 생기게 된 것이다.
자신의 용모는 별로 생각지도 않고 무조건 잘생긴 한국 남성 배우의 허상을 쫓아서
한국에 도착한 猿島女 아줌마들은 길에 지나가는 아무 한국인 남성이나 다 연속극에서 봤던
미남형의 배우로 생각하게 된다.
관광지의 구석에서 조용히 고구마를 굽고있는 한국 아저씨까지....남아 나지가 않는다.
도대체 쥐같이 생긴 猿島人 남성들은 남자로써의 아무런 가치가 없는가?
대답해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