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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지진 재해 영화가 「도철도 없고 트치 미친 개요」로 일본측이 돈 당겨 w

조회수 : 322
JA 255 雪猫さん63 1,208,632 / 2,81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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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욜」이·제훈의 결연히 한 의지가 담겨진 강렬한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이·즐이크 감독의 제12작으로 이·제훈의 출연한 「박·욜(박열)」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오는 6월 개봉 예정의 영화 「박·욜」은 1923년, 도쿄에서 6천명의 조선인 학살을 숨기려고 하는 일제에 정면에서 대항한 조선 최고의 불량 청년 「박·욜」이라고 그의 동지이며 연인 「후미코」가 믿을 수 없는 실화를 그린 작품이다.

「박·욜」은 1923년, 관동 대지진을 기회에 이용해 죄가 없는 조선인6천명을 죽인 관동대학살을 숨기려고 하는 일본의 계략에 대항해, 스스로 대역죄인을 자부해 사형까지 각오하고 법정에 선 조선 청년 박·욜과 그의 동지이며 연인의 가네코 아야코의 파란만장의 인생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영화 「박·욜」의 1차 포스터는 데뷔 이래 가장 폭발적인 연기로 변신을 예고하는 이·제훈의 파격인 비주얼로 시선을 끌어 당긴다.특히, 머리로부터 발끝까지 조선 최고의 불량 청년 박·욜에 완벽으로 변신한 이·제훈이 당당하고 있으면서 자신에 넘친 표정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한다.

여기에 「나는 조선의 개 같은 놈이다」라고 하는 파격적인 카피는 실존 인물이며, 일본 제국을 흔든 조선 청년 박·욜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1922년, 박·욜이 「청년 조선」잡지에 기고한 시 「개 같은 놈」으로부터 발췌한 카피는 일본 제국주의에 대항하고 항일운동을 실시한 청년 박·욜의 결연히 한 의지와 곧바로기개를 느끼게 한다.또, 1차 포스터에 넘치는 뜨거운 반응에 격려할 수 있어 공개한 영상은 박·욜의 캐릭터에 완전하게 몰두해 길항 한 에너지를 취 나무이고라고 있는 이·제훈의 다양한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스스로를 불령선인이라고 칭해 「불령사」를 조직 해, 항일운동을 실시한 청년 박·욜은 일본 황태자 폭탄 암살 계획을 자백한 후, 대역사건으로 기소되어 일본에서는 조선인 첫 대역죄인이 되어, 조선에서는 영웅으로 불린 인물이다.


「왕의 남자」 「사도」 「동주」에 이르기까지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인물을 그리는 탁월한 연출력과 정평이 있던 이·즐이크 감독은 제12작의 「박·욜」에 대해 「이번 작품을 통해서 시대를 불문하고, 젊은이가 가지고 있는 순수한 신념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했다.

과연 현재를 살아 있는 우리 모든 것이 일제 강제 지배기의 「박·욜」(정도)만큼 세상을 정면에서 보고 살아 있는지 물어 보는 영화다.」라고 전년, 알려지지 않은 인물 「박·욜」이 격렬해서 파란만장인 인생과 그 중에 느껴지는 깊은 곳 있다 영향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게 하고 있다.

신·미레 기자

소스:매일 경제(한국어) 「파크욜」이·제훈, 결연히 한 의지 넣을 수 있던 강렬한 포스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276766



2:<주`∀′>(′·ω·`)(`하′  )씨@\(^o^)/:2017/04/25(화) 01:24:02.68 ID:vlRxdSW+.net
또 인원수 번창하고 있는 거야


4: :2017/04/25(화) 01:24:37.36 ID:/e5qNM1C
>>1
관동 대지진과 싸웠는지 w



8:아날고기 :2017/04/25(화) 01:25:51.08 ID:IiGyGTD4.net
굉장히 네
무슨 말하고 있는건지 전혀 원으로부터 응



또 창작했는지w 
http://www1.kjclub.com/UploadFile/exc_board_68/2016/05/14/uplpgd8468fb.jpg

원문보기

韓国の震災映画が『途轍もなくトチ狂ったあらすじ』で日本側がドン引き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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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ク・ヨル」イ・ジェフンの決然とした意志が込められた強烈なポスターが公開された

イ・ジュンイク監督の第十二作でイ・ジェフンの出演した「パク・ヨル(朴烈)」がいよいよベールを脱いだ。来る6月封切り予定の映画「パク・ヨル」は1923年、東京で六千人の朝鮮人虐殺を隠そうとする日帝に正面から対抗した朝鮮最高の不良青年「パク・ヨル」と彼の同志であり恋人「フミコ」の信じられない実話を描いた作品だ。

「パク・ヨル」は1923年、関東大地震を機会に利用して罪のない朝鮮人六千人を殺した関東大虐殺を隠そうとする日本の計略に対抗し、自ら大逆罪人を自任し死刑まで覚悟して法廷に立った朝鮮青年パク・ヨルと彼の同志であり恋人の金子文子の波瀾万丈の人生を土台に作られた。


映画「パク・ヨル」の1次ポスターはデビュー以来最も爆発的な演技に変身を予告するイ・ジェフンの破格なビジュアルで視線をひきつける。特に、頭からつま先まで朝鮮最高の不良青年パク・ヨルに完ぺきに変身したイ・ジェフンの堂々としていながら自信にあふれた表情は強烈なカリスマを発散して独歩的な存在感を誇示する。

ここに「俺は朝鮮の犬畜生だ」という破格的なコピーは実存人物であり、日本帝国を揺るがした朝鮮青年パク・ヨルに対する好奇心を呼びおこす。

1922年、パク・ヨルが「青年朝鮮」雑誌に寄稿した詩「犬畜生」から抜粋したコピーは日本帝国主義に対抗して抗日運動を行った青年パク・ヨルの決然とした意志とまっすぐな気概を感じさせる。また、1次ポスターにあふれる熱い反応に力づけられて公開した映像はパク・ヨルのキャラクターに完全に没頭してきっ抗したエネルギーを吹きだしているイ・ジェフンの多様な姿を公開する予定だ。

自らを不逞鮮人と称して「不逞社」を組織し、抗日運動を行った青年パク・ヨルは日本皇太子爆弾暗殺計画を自白した後、大逆事件で起訴されて日本では朝鮮人初の大逆罪人となり、朝鮮では英雄と呼ばれた人物だ。


「王の男」「使徒」「同舟」に至るまで歴史的事実を背景に人物を描く卓越した演出力と定評があったイ・ジュンイク監督は第十二作の「パク・ヨル」について「今回の作品を通じて時代を問わず、若者が持っている純粋な信念について話そうと思った。

果たして現在を生きている私たちすべてが日帝強制支配期の『パク・ヨル』ほど世の中を正面から見て生きているのか問いかける映画だ。」と前年、知られていない人物「パク・ヨル」の激しくて波瀾万丈な人生とその中に感じられる深みある響きに対する期待感を一層高めさせている。

シン・ミレ記者

ソース:毎日経済(韓国語) 「パクヨル」イ・ジェフン、決然とした意志入れられた強烈なポスター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276766



2:<丶`∀´>(´・ω・`)(`ハ´  )さん@\(^o^)/:2017/04/25(火) 01:24:02.68 ID:vlRxdSW+.net
また人数盛ってるのか


4: :2017/04/25(火) 01:24:37.36 ID:/e5qNM1C
>>1
関東大震災と戦ったのかw



8:亜生肉 :2017/04/25(火) 01:25:51.08 ID:IiGyGTD4.net
すげえ
何言ってんだか全然わからねえ



また創作したのかよw 
http://www1.kjclub.com/UploadFile/exc_board_68/2016/05/14/uplpgd8468f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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