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삶은 온통 건물 투성이기 때문에 사람은 본능적으로 공원을 갈구한다
하지만 땅값이 매우 높은 도시 특히 국가의 중심일 경우 그 비용은 너무나 막대해서
결국 공원의 조성은 개인이나 기업이 아니라 시민을위해 일하는 공공기관 즉 구청이나 시청 중앙정부가 앞장서서
많은 개발이익을 포기하고 많은 이권이 달린 악마들을 포기시켜야 비로서 대도시에 공원이 하나 만들어 질수있는 것이다.
그리고 현재 900만명이 살고있는 세계 최대의 도시중 하나인 tokyo의 현실을 보면 이모양이다 한심하게
그야말로 코딱지만한 크기에
(1)代々木 공원:16만평
(2)新宿国立庭園17만평 을 제외하면 온통 concrete jungle ^^

그렇다면 이번엔 시민의식의 정점인 한국의 상황을 보도록 하자 jap monkE`Y들아 ^^
1위 용산민족공원 한복판 350만평 ^^

2위 월드컵공원 105만평

3위 올림픽공원 55만평


4위 서울숲공원 35만평
5위 강남구 서초동 seoripool 공원 15만평

6위 boramae공원 12만평

7위 여의도공원 11만평

8위 강남구 선릉 공원 7만평

자꾸만 주제파악 못하고 후진국이 까분다y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