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한이 늘어난 것을 역으로 생각하면 일본의 국력저하와 한국의 성장으로 인해 일본이 과거와 같이 압도적 우위를 가지지 못하는 현실로 인한 일본인들의 위기의식이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다
한국의 경제력과 국력은 상당한 수준으로 성장했지만 일본의 국력이 한국보다 더 강한 것은 사실이다.(gdp 3.3배) 하지만 이 차이 정도로는 일본이 자신에게 유리하게 정세를 끌어가려는 시도를 해도 한국에게 두들겨 잡힐수 있다 쇠퇴하는 경제력으로는 한국을 공격하는 것은 무리이다
이고 다른 나라들도 한국을 의식하며 외교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