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결혼에 적합한 여자가 아냐. 의무를 수행할 자신도 의지도 없어. 누구의 아내, 며느리, 엄마로 살아가기보다는 그냥 나 자신을 위해 살고 싶다고."
스트레스 받으며 살 바에야 "혼자 돈 벌어 쓰고, 부모님께 효도하자
"결혼식 올리고 집 사고 차 사고 하는 비용을 감당하기 부담스럽다"며 "아이 낳아 기를 엄두는 더더욱 나지 않는다"
남성도 반대로 같은 이유
미인 여성을 소개 받아도 거절할 수 있는 이유의 모든 것...
심지어 나에게 결혼 조건으로 여성 쪽에서 집 무료 제공하겠다는 여성도 있었지만 거절한..
공적인 대화 하던 중...여성이 어머! 멋지다...라고 말하는 여성도 있었지만 여성과 감정 교류가 자체가 싫다...
일자리를 제공해도 거절하는 이유는 단순한..그 일자리에는 여성이 있기 떄문에...똥이 무서운 것은 아닌
그냥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 행복하고 좋을 것이다. 미래 걱정 하라면...현재가 미래이고 자기 자신의 선택이 잘못되었다고 후회해도 어차피 다른 선택을 해도 후회하는 것.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라고 인정하면 좋다. 후회도 할 수 있는 것이 인생..
완벽한 인생이란 없다.
다만.... 여성이 의무를 수행할 자신도 의지도 없어라고 말한다면 ..남성도 마찬가지로 국방 의무라고 수행할 의지도 없지만 강제 징병 되는 남성을 생각해 인간이라면 여성도 군대는 가면 좋다고 생각한다.
남성이나 여성이나 결혼 못하는 것에 이유가 있다면 군대 문제도 남성과 여성은 이유가 같아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