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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 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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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18.4%에 그쳤던 애플의 시장 점유율은 2013년 33.2%, 2014년 40.8%, 2015년 44.6%, 2016년 54.0%로 매년 눈에 띄게 상승했다.

연간 출하량도 2012년 670만대, 2013년 1천420만대, 2014년 1천760만대, 2015년 1천780만대, 2016년 1천960만대로 꾸준히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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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이폰7 시리즈를 출시한 지난해는 애플에 기념비적인 한 해였다. 2분기에 분기 점유율 50%, 3분기에 분기 출하량 500만대를 차례로 돌파했기 때문이다.

이런 성과는 애플이 프리미엄폰 수요가 풍부한 일본 시장에 특별히 공을 들여온 덕분이다.

애플은 일본에서 공식 매장인 애플스토어를 8곳이나 운영한다. 한국에 아직 단 1곳도 없는 것과 대조된다.

애플은 또 사업보고서에서 늘 미국과 중남미, 유럽, 중화권 등과 함께 일본을 주요 시장으로 분류해 제품 판매 실적을 공개해왔다.

애플이 일본 시장에서 지배력을 강화함에 따라 다른 제조사들은 모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소니는 올해 1분기에 110만대의 스마트폰을 출하해 13.5%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명색이 일본 시장 2위지만, 1위 애플의 4분의 1 수준으로 격차가 컸다.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에 출하량 30만대, 점유율 3.8%로 후지쓰(5.9%), 샤프(4.1%)에 이어 5위권에 턱걸이했다. 작년 1분기 출하량 40만대, 점유율 4.2%보다 나쁜 성과였다.

삼성전자의 일본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2012년 14.8%, 2013년 10.7%, 2014년 5.6%, 2015년 4.3%, 2016년 3.4%로 가파르게 하락했다.

연간 출하량도 2012년 540만대, 2013년 460만대, 2014년 240만대, 2015년 170만대, 2016년 130만대로 매년 축소됐다.

삼성전자는 "애플 천하"가 돼 버린 일본 시장을 공략하는 데 크게 에너지를 쏟지 않는 분위기다. 북미, 유럽, 중동, 인도에서 출시한 갤럭시S8 시리즈도 아직 일본에는 선보이지 않았다.

전자업계 관계자는 "삼성 스마트폰이 이웃 나라인 중국과 일본에서 유독 인기가 낮다"며 "아이폰8 출시가 예고된 상황에서 일본 판세 뒤집기는 매우 어려워 보인다"고 평가했다.

일본 도쿄의 애플스토어일본 도쿄의 애플스토어[애플 홈페이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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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スマトホン市場は "アップル天下"

去る 2012年 18.4%にとどまったアップルのマーケットーシェアは 2013年 33.2%, 2014年 40.8%, 2015年 44.6%, 2016年 54.0%で毎年目立つように上昇した.

年間出荷量も 2012年 670万台, 2013年 1千420万台, 2014年 1千760万台, 2015年 1千780万台, 2016年 1千960万台に倦まず弛まず増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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特にアイホン7 シリーズを出市した去年はアップルに記念碑的な一年だった. 2半期に半期シェア 50%, 3半期に半期出荷量 500万台を順に突破したからだ.

こんな成果はアップルがプリミオムホン需要が豊かな日本市場に特別に球を持ちこんだおかげさまだ.

アップルは日本で公式売場であるアップルストアを 8ヶ所や運営する. 韓国にまだただ 1ヶ所もないことと対照される.

アップルはまた事業報告書で常にアメリカと中南米, ヨーロッパ, 中華圏などとともに日本を主要市場で分類して製品販売実績を公開して来た.

アップルが日本市場で支配力を強化するによって他の製造社たちは皆苦戦している.

ソニ−は今年 1半期に 110万台のスマトホンを出荷して 13.5%のシェアを記録した. 名色が日本市場 2位だが, 1位アップルの 4分の 1 水準で格差が大きかった.

三星電子は今年 1半期に出荷量 30万台, シェア 3.8%で富士通(5.9%), シャープ(4.1%)に引き続き 5位圏に懸垂した. 去年 1半期出荷量 40万台, シェア 4.2%より悪い成果だった.

三星電子の日本スマトホンマーケットーシェアは 2012年 14.8%, 2013年 10.7%, 2014年 5.6%, 2015年 4.3%, 2016年 3.4%で険しく下落した.

年間出荷量も 2012年 540万台, 2013年 460万台, 2014年 240万台, 2015年 170万台, 2016年 130万台に毎年縮まった.

三星電子は "アップル天下"になってしまった日本市場を攻略するところ大きくエネルギーをこぼさない雰囲気だ. 北米, ヨーロッパ, 中東, インドで出市したギャラクシーS8 シリーズもまだ日本にはお目見えしなかった.

電子業界関係者は "三星スマトホンが隣り国である中国と日本で特に人気が低い"と "アイホン8 発売開始が予告された状況で日本状況覆すことはとても難しく見える"と評価した.

日本東京のアップルストア日本東京のアップルストア[アップルホームページ画面キャプチ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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