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국가의 음식은 그 민족의 총합적 특성이다.
중국인=볶는 요리, 무조건 국물 없는 油味 선호
한국인=삶는 요리, 맵고 뜨겁고 복합적인 味 선호
왜인=生食, 無味이면서 짠맛 선호
중국인은 물이 귀하면서 먼지가 많은 지역에서 태생되었기에 음식을 볶아서 먹을 수밖에 없다.
한국인은 몽골인과 같은 초원에서 태생되었기에 뜨거운 국물에 온갖 종류가 들어간 雜湯을 먹을 수밖에 없다.
왜인은 섬이라는 바다에 한정된 재료를 먹을 수밖에 없기에 양념이 적은 原재료에 짠맛을 선호할 수밖에 없다.
음식은 외양이 아니다.
음식은 먹고 배가 부르면 된다.
음식으로 장식하며 장난을 치는 프랑스人과 왜인들은 음식의 본질을 모르거나 외면하는 정신병자일 뿐이다.
다 먹으면 腹 안으로 들어가 섞이고 똥으로 배출된다.
이것이 자연의 순리이며 음식의 순수한 본질이다.
ok, ja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