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倭) 가 아니였다.
銳貊( 東夷族)이였다
비슷한 발음의 호기상 때문에 그 당시 민족의 편찬에 오류가 생겼다.
사실상 그 당시에 그만한 군사력을 바다에 항해할 수 있는 선박 제조술도 항해술도 불가능.
그외의 자료는 많다. 중국의 시조 고대 上나라(下나라), 銀나라, 전부 한국의 조상인 東夷族의 발원지에서 파생.
이 주장은 중국 역사학자들이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는 부분이다. 예맥(濊貊)은 고대 한민족의 종족명으로 한반도 북부와 중국의 동북부에 살던 한민족(韓民族).이다.
예(濊)와 맥(貊)을 갈라 보는 견해에서는 예(濊)족 은 요동과 요서 에 걸쳐 있었고 맥(貊)족은 그 서쪽에 분포하고 있다가 고조선 말기에 서로 합쳐진 것
예맥(濊貊)을 단일 민족으로 보는 견해에서는 예맥(濊貊)은 고조선의 한 구성 부분을 이루던 종족으로서 고조선의 중심세력이었다
결국에 고대의 동아시아 역사에서 일본의 존재는 無와 다름없다. 문화적 경제적 기술적 국력의 힘도 영향력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