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새끼와 고양이 어미가 있다. 개에게 밥을 주면 고양이 어미는 개 밥 그릇 앞까지 와서 빼앗아 먹을 기회를 찾는다.
경험적으로 고양이 어미는 자기 자신의 방어가 가능할 것이라고 믿는 것이다. 개가 목줄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안전하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건방지게 개에게 다가가서 개를 바보 취급하면서 밥을 빼앗아 먹는 타이밍을 노리는 것이다.
물론 개는 매일 보는 고양이로 짖기만 하지 물지는 않았다. 자신이 얼마나 화가 났는지만 어필할 뿐이다. 어미의 행동을 지켜 본 고양이 새끼는 다른 장소의 개의 밥을 빼앗아 먹기 위해 무서움을 모르고 어미가 한 행동을 보고 자신도 흉내를 내보았지만 단번에 개에게 물려 죽은...
사실이다. 인간 세계도 비슷할 것이다. 여성의 페미니즘도 그런 것.
같은 상황이라면 반복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