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정권 시절이 아무리 반란과 전쟁 속에서 온갖 폭력과 폭력 살인과 살인이 끊임 없이 일어난 시절이지만
솔직히 한편으로 놀랍다. 노비가 어떻게 왕의 다음의 권력을 차지하는지.
분명한 것은 정상의 상태에서 권력에 오르지 않았다.
분명 고려에서는 best 10에 간신배였으나 노비의 계급에서 엄청난 계급의 상승으로 철통같은 최씨 무신 정권을 붕괴시킨 인물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의문이 든다.
이것에 대해서 드라마가 제작된 적이 있다. 물론 왜곡이 심해서 비판을 많이 받았지만.
분명 역사는 그를 반역자라고 한다. 하지만 그의 성공 story는 배우고 싶다. 물론 그의 타락은 배우고 싶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