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고도의 기술력과 자본이 있으며
북한에는 남쪽에는 부족한 엄청난 지하자원과 함께
한국어를 능수능란하게 구사하면서 남쪽의 한국인과 동일한 자질을 갖춘
우수한 인재들이 차고도 넘친다.
이 두가지의 요소가 결합했을 때 어떤 화학반응이 일어날까요? ^ ^
물론 통일 초기에는 그것을 수행하기 위한 비용이 당연히 발생한다.
왜냐?
세상에는 공짜란 없기 때문이다.
그것을 고통의 분담이라고 표현한다면
그 분담의 시간을 나는 대략 10년 정도로 예측하는데
그렇다면
그 10년의 기간동안에 통일한국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 것 같습니까?
1인당 GDP 기준으로 북한은 캄보디아의 수준에 머물러 있는데
이 10년의 기간에 한국의 자본이 들어간 북한이
GDP를 현재의 말레이시아 수준까지만 끌어 올려도 한국의 입장에서는 대박이 나는 것이며
북한의 인민들 입장에서도 세계 평균 정도의 소득수준에는 도달하게 되는 것으로
이것은 1차적으로 한국인 1인GDP의 30% 정도에 안착하는 단계라고 할 수 있겠다.
이후 10~20년 사이에 북한의 소득은 한국의 70% 이상의 수준에 도달이 되는데
물론 이 기간동안 남쪽 한국만의 GDP도 당연히 상승하여
남쪽의 기준으로 해서 일본의 1인당 GDP는 2020년 도쿄올림픽 이후에 확실히 역전할 것으로 본다.
다시 말해서
지난 20년간 중국의 고도성장이 현재 동남아로 넘어갔듯이
그 흐름은 동북아의 북한
정확하게는 통일한국으로 이어져 아시아 공동번영의 기틀이 한반도로 인해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역사적인 process에 과연 일본이 동참할 수 있을까?
투명인간 취급을 받는 것은 아닐까?
일본의 근본적인 두려움은 바로 이 지점에 있는 것이다!
알았지요? 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