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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쏘아 올려 한 나라에만 보이는 「기적의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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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전, 로켓이 그린 걸작 「야광운」

1/18(목) 18:59전달

요미우리 신문

새벽전, 로켓이 그린 걸작 「야광운」

「이푸시롱」3호기의 발사후, 하늘에 나타난 야광운(18일 오전 6시 33분 , 카고시마현간부정에서)=오오하라 이치로 촬영

 카고시마현간부(기모쓰키) 정에서 18일 미명에 밀려온 고체연료 로켓 「이푸시롱」의 연기가, 새벽전의 하늘에 은빛이나 적색에 빛나는 「야광운(태우자 응)」를 만들었다.

 기상청 기상 연구소의 아라키 켄타로 연구관(구름 과학)에 의하면, 야광운은 고도 80킬로·미터 부근에서 우주로부터 내리는 티끌등이 핵이 되어, 구름을 만드는 현상.국내에서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것은 드물지만, 로켓 발사시는, 연기의 티끌이 야광운을 만든다.

 일중은 관찰이 어렵고, 박명의 하늘에서는 밝게 빛나 보이기 위해, 야광운으로 불린다.로켓의 연기가 만든 야광운은 줄무늬 모양에 늘어나 상공의 바람으로 흘러가 회화와 같은 색채를 그렸다.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80118-00050160-yom-sci

원문보기

ロケット打ち上げした国にだけ見える「奇跡の雲」

夜明け前、ロケットが描いた傑作「夜光雲」

1/18(木) 18:59配信

読売新聞

夜明け前、ロケットが描いた傑作「夜光雲」

「イプシロン」3号機の打ち上げ後、空に現れた夜光雲(18日午前6時33分、鹿児島県肝付町で)=大原一郎撮影

 鹿児島県肝付(きもつき)町で18日未明に打ち上げられた固体燃料ロケット「イプシロン」の噴煙が、夜明け前の空に銀色や赤色に輝く「夜光雲(やこううん)」を作った。

 気象庁気象研究所の荒木健太郎研究官(雲科学)によると、夜光雲は高度80キロ・メートル付近で宇宙から降るちりなどが核となり、雲を作る現象。国内で自然にできることは珍しいが、ロケットの打ち上げ時は、噴煙のちりが夜光雲を作る。

 日中は観察が難しく、薄明の空では明るく輝いて見えるため、夜光雲と呼ばれる。ロケットの噴煙が作った夜光雲は筋状に延び、上空の風に流されて絵画のような色彩を描いた。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80118-00050160-yom-s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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