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국권 침탈 이후 남북 분단, 남북 전쟁, 남북 停戰, 남북 갈등은 열도가 원인이다.
미국의 이라크 전쟁 이후 이라크가 지금까지도 큰 혼란에 휩싸여 있는 것과 같다.
남의 탓 하는 것 싫어하는 나조차도 그렇게 생각하며 열도를 증오하고 있다.
근대 조선 왕조 멸망 시기에 열도가 가만히 있었어도 한국은 왕조를 끝내고 근대 국가로 나아갔을 것이다.
그러면 上記의 혼란은 없었을 것이라 장담한다.
한국은 열도 군국주의 때문에 너무 많은 걸 잃었다.
人命 피해는 물론 북해도 3배 크기의 間島와 대마도 영토를 잃고, 36년 동안 식민지 奴隸로 살면서 準전범국이란 汚名까지 뒤집어썼다.
한국이 대륙 국가에서 섬으로 축소된 건 열도 왜인의 침략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왜인은 이 사실을 먼저 인지하고 한국의 반일을 직시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