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엽적인 이익만을 추구하고 이합 집산이 계속될수 밖에 없지만...
이런 시스템이 정치 세력을 구성하고 있는것 같다.
자기가 어느 세력에 속해있는지 눈치빠른 사람만이 성공할수 있지만...
이런 나라에서는 법률이나 도덕 시스템이 안정적일수 없다.
사회 구성원이 경쟁하는 것은 제로섬 게임이 될뿐
사회 중산층적 기반은 아직 튼튼하지만 최종적인 권력은 이런 사람들이 가지기 때문에...
권력에 대한 염증 때문인지..
시대가 바뀌어도 이합집산식의 이전투구는 계속된다.
어떻게 변할지는 알수 없는 일이지만..
나는 이런 불안정한 나라에 기반을 두지는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