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국 대사를 칼로 테러를 한 인간은 절대로 정신병자가 아니다.
한국에서 학력이 높은 사회 운동가로 대사관에 초청될 정도였다.
어느 누가 무슨 의도로 테러 할 지 모른다.
입장이 곤란하게 될 정부나 한국도 모른다.
평창 올림픽에 주요 인사들은 오지 않는 것이 좋다.
미국의 펜스나 일본의 아베나 자기 목숨을 담보하고 하는 행위다.
둘 다 테러를 당하게 되면 한국은 강제로 적국이 된다.
그럴 의도가 아니라면 한국에 가지 말아라. 현재 정부는 국민들이 축출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