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자체적인 컴퓨터 운영체제(V-DOS)가 있었고
자체적인 CPU의 컴퓨터가 있었다 (NEC의 PC9801)
물론 이러한 환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본이 21세기에 와서 IT에 적응이 느렸던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비록 실패했지만 도전은 나쁘지 않았다
예전의 일본은 패기가 있었고 부족했지만 최고가 되기위해 노력했다.
그런 노력조차 못하는 한국은 절대 90년대의 일본을 비웃을 수 없다.
하지만 지금의 일본은 패기가 없다.
오타쿠 애니메이션만 양산하는 시시한 국가가 되었다.
눈의 크기가 얼굴의 절반인 괴물을 양산하는 현재의 일본..
슬프다 일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