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순시선 납품, 중량관리가 안 되어 속도가 안나와 포기.
https://www.asahi.com/articles/ASL1T5QBBL1TULOB00S.html
巡視船発注したら…重すぎて速度出ず 納品断念 川崎

가와사키시는 도쿄만의 공장 지대를 순찰하는 순시선 제비(1974년 건조)를대체할 30톤급의 순시선을 요코하마의 조선소에 주문
2017년 4월 취항 예정으로 "제비"라는 명칭을 지어주고, 건조비는 약 2억7천만엔하지만, 요구했던 19노트의 속도가 시범운항에서 나오지 않아, 경량화를 시도했지만14노트까지밖에 달성 못해 문제 발생. 계획중량은 30톤이었지만 실중량은 45톤이었다.
이번달 들어서 조선소에서 "납품 포기"를 전달. 배상금 외에도 계속 운항되고 있는"제비"에 대한 부담도 조선소에서 부담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