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제78호 금동반가사유상(왼쪽)과 일본 나치(那智) 경총(經塚) 출토 반가사유상. [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한국 반가사유상은 상반신의 비율이 가늘고 길지만, 일본 반가사유상은 상반신이 짧고 불상을 받치는 대좌가 거대했다. 일본 반가사유상 중에는 대좌 아래에 추가로 대좌받침을 마련한 경우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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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제78호 금동반가사유상(왼쪽)과 일본 나치(那智) 경총(經塚) 출토 반가사유상. [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한국 반가사유상은 상반신의 비율이 가늘고 길지만, 일본 반가사유상은 상반신이 짧고 불상을 받치는 대좌가 거대했다. 일본 반가사유상 중에는 대좌 아래에 추가로 대좌받침을 마련한 경우도 있었다.
国宝第78号金銅半連思惟像(左側)と日本ナチ(那智) 経総(経塚) 出土半連思惟像. [連合ニュース資料写真, 国立中央博物観提供]
韓国半連思惟像は上半身の割合が細くて道だが, 仕事をした半連思惟像は上半身が短くて仏像を差す対座が巨大だった. 日本半連思惟像の中には対座の下に追加で対座下敷を用意した場合も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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