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50대 남성이 홍콩 주재 일본총영사관 인근에 설치된 ‘위안부 소녀상’을 훔친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 당국에 따르면 한 행인이 용의자가 카트에 위안부 동상 및 기부상자, 의자 등 소품까지 싣고 가는 것을 보고 신고전화를 했다고 전했다.
출동한 경찰은 인근에서 용의자를 체포하고 도난당한 물품을 회수했다.
범행 동기 등은 아직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홍콩인이 왜?
배후자가 따로 있을것 같은데
배후자는 일본인인가? 심증은 있으나 물증은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