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ormance는 화려하지만, 도대체, 어떤 한국적인 모습을 보여주려는 것인지 이해 불가
Story는 탄탄하지 못하고, 복잡스럽고 매끄럽지 않다
무엇보다 마지막 南北단일팀 등장할 때, 한국의 국가가 아닌, Arirang이 흘러 나왔다,그리고 무엇보다 한국에서 개최한 올림픽이다
어째서 태극기가 아니고, 한반도 flag를?? 전혀 이해할 수 없었다
북한이 핵을 포기한 것도 아니다, 공산주의를 버린 것도 아니다, 그런데 어째서 평화적인 모습을 연출 했는가??
매우 인위적이었고 서두른 티가 역력했다
자국민과 외국인이 보아도 절대 이해할 수 없는 개회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