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좌파가 아니고 종교 성향을 가진 정신병자들이다.
종교적 관점에선 악마에 영혼을 판 자들이기도 하다.
또한 공산주의적 성향이 짙다. 부자에 대한 피해의식.
자신들을 프랑스 혁명의 프롤레타리아 계급이라고 주장.
상식과 현실에서 동떨어진 자기들만의 세계가 있다.
결코 진실을 입에서 말하지 않고 거짓을 진실이라고 믿는다.
기득권을 혐오하며 그들에게 무엇을 해도 정당하다고 믿는다.
이것이 좌파들과 온전한 대화가 힘든 이유다.
이 정신병의 원천은 아마도 김대중이 최초였다.
그는 민주투사로 왜곡된 한명의 사이비 교주였다.
자신의 정치적 야심때문에 혹은 주사파 사상을 배운뒤부터
수도없는 거짓말과 선동으로 학생들을 세뇌시켰다.
과거 몇차례 위험 인물로써 김대중 제거 기회가 있었지만
번번히 실패.
결국 여기까지 악의 세력이 커진것이다.
노무현도 문재인도 그의 영향력 아래서 정치에 입문 성장한 세대이다.
그들의 궁극적 목적은 한반도의 보수 제거와 미일동맹 파괴
그리고 북한과의 연합이다.
한국은 정말로 심각한 상태인것.
이제 민주적 절차로 이 나라를 회복시키긴 힘들것이다.
쿠데타나 북한 괴멸과같은 커다란 자극이 선행되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