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초, 박근혜가 호랑이는 싫다. 개로 바꾸라는 지시를 했다.
급기야 당시 김종덕 문화부 장관과 조양호 조직위원장이 4월 8일 비밀리에 스위스의 IOC 본부까지 방문했지만 토마스 바흐 위원장은 끝내 승인을 거부!그렇게 6개월을 날려버렸다.
부랴부랴 마감일 6월1일까지 1달밖에 시간이 없는 시점에서 급조되어 나온 케릭터가 지금의 마스코트.
덕분에 평창 홍보 찬스인 Rio 올림픽도 마스코트 없이 날려버렸다.
박근혜가 지금까지 대통령이었다면 일본이 원하는 대로 정말 끔찍한 올림픽이 되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