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독부는 해외의 시선을 두려워 했기 때문에
(언론의 자유를 보장한다는 명목)
신문의 일본어化는 할 수 없었다
하지만 나중에는 친일 언론이 아니면 폐간 시킴
일본어를 강제한 것은 공교육에 있어서
조선어 대신 일본어를 강제시켜
자연스럽게 조선어 사용을 억제한 정책이다
(이것도 일종의 신민화 정책)
동아일보의 1920년 社設
[朝鮮人의 교육 용어를 일본어로 강제하는 것을 폐지하라]

오늘의 한국 속담 : 머리가 나쁘면 , 손발이 고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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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총독부는 해외의 시선을 두려워 했기 때문에
(언론의 자유를 보장한다는 명목)
신문의 일본어化는 할 수 없었다
하지만 나중에는 친일 언론이 아니면 폐간 시킴
일본어를 강제한 것은 공교육에 있어서
조선어 대신 일본어를 강제시켜
자연스럽게 조선어 사용을 억제한 정책이다
(이것도 일종의 신민화 정책)
동아일보의 1920년 社設
[朝鮮人의 교육 용어를 일본어로 강제하는 것을 폐지하라]

오늘의 한국 속담 : 머리가 나쁘면 , 손발이 고생하는
日本総督府は海外の視線を恐れたから
(言論の自由を保障するという名目)
新聞の日本語化はできなかった
しかし後には親日言論ではなければ廃刊させ
日本語を強制したことは公教育において
朝鮮語代わりに日本語を強制させて
自然に朝鮮語使用を抑制した政策だ
(これも一種の臣民化政策)
東亜日報の 1920年 社設
[朝鮮人の教育用語を日本語に強制することを廃止しなさい]

今日の韓国諺 : 頭が咲いていれば , 手足が苦労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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