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주 정거장 톈궁(天宮) 1호 마침내 오늘 밤 8시 추락 , 중국 국가항천국(CNSA) 에서 발표
일본 교토 근처에 추락 가능성을 예상
한편 미국 하버드-스미스소니언 천체물리학센터의 천문학자 조너선 맥다월은 "톈궁 1호의 잔해가 고도 60∼70㎞ 상공에서 불덩어리들로 변할 것"이라며 "지상에 있는 사람들은 이런 장관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불덩어리 잔해가 지구표면에 떨어질 수도 있고 그 잔해에 직접 맞으면 위합할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http://news.g-enews.com/view.php?ud=2018040106285327244a01bf698f_1&md=20180401065229_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