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만 간단히, 결론만 간단히 이야기 한다
KJ에서 일본인이 정치, 경제, 역사 issue 이야기 하는 것은 role play game 느낌으로 이해하면 쉽다
항상 그 안에서 자신의 role play를 설정한다
환경에 따라서 자신의 role를 선택하고 필요하면 바꾼다
한국인은 자신의 발언이 game에 반영 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자신이 참여하여 세상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한다
일본인은 이런 부분이 아예 없어 -
일본정부와 일본인은 전혀 별개의 존재다
이런 부분을 염두하고 대화하는 편이 좋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