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역사문제로 일본을 비판했지만 확실히 칭찬하고 부러워하는 부분이 있었다. 선진시민 의식과 일본의 기술력을 따라잡고 배워야 한다고 모든 사람이 이야기 했다.
지금은 그 누구도 일본을 배워야한다고 말하는 사람이 없다.
예전에는 일본에 대한 관심도가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높았다면 지금은 관심도가 인근의 동남아 국가와 중국에 관한 관심도 수준이다.
지금 한국인에게 일본은 좋거나 싫거나 이분법적으로 인식하는 국가가 아니라 그냥 해외에 있는 외국 국가중에 하나의 나라다.
한국인이 일본으로 해외여행을 많이 가는건 친일반일의 관점으로 이해하면 안된다. 한국은 무직자도 일주일 아르바이트를 해서 해외여행을 다니는 해외여행이 유행이다. 한국인 절반이상이 해외여행을 다닌다.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치안이 안전하고 국내여행 비용보다 저렴한 일본은 해외여행 초심자에게 아주 적합한 곳이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한국인에게 지금의 일본은 선망하고 배워야하는 나라가 아니라 동남아시아와 중국처럼 근처에 있는 나라이고 동남아와 국내여행 비용보다 저렴하게 해외여행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여행의 메리트가 있는 나라로 인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