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gdp의 성격이 같은 것은 아니다
외국 자본 비율이 높을수록 내수 소비를 줄이도록 유도된다
만약 이 상태에서 내수 소비가 늘어 난다면, 일본처럼 버블 붕괴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사실 버블 붕괴는 자연스럽게 일어난 일이라기 보단 imf가 오기 전에 외국 자본을 내쫒기 위한 국가 선동 정책이었다고 생각한다
한국은 이런 식으로 먼저 조치하지 못했기 때문에, imf가 왔던 것이다.
따라서 gdp에서 어느 정도가 외국 자본 비율인가가 중요하다.
현재 일본은 외국 자본 비율이 극도로 낮다. 그래서 부채도 자국 화폐가 기준이 된 것이다.
반면 한국은 imf 이 후로 대기업들이 모두 외국 자본으로 넘어갔다.
이렇게 되면 대기업의 모든 이익의 상당량을 외국 자본 집단이 가져가게 되는 것이다.
gdp가 늘어나도 내국인의 재산이 안 늘고, 취업이 안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심지어 한국은 그 외국 자본이 세운 해외 공장도 자국의 gdp에 포함시키고 있다.
이런 식으로 중복 되기 때문에, 한국의 경제는 실상과 다르게 높게 책정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한국에서 외국 자본과 해외 이전 자본을 빼면 태국 이하의 경제력일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