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 오늘 말이지, 안아봐도 돼?
[여기자] 안 돼요.
[차관] 아? 남편은 바람 안 피우는 타입인가? 예산이 되면 바람 피우나? 손은 잡아도 되잖아? 손 잡아줄게. 가슴 만져도 돼?
[여기자] 안 된다고요.
[차관] 손 잡아도 돼?
[여기자] 그런 말, 정말 그만둬 주세요.
만약 진도가 더 나간다면..
[차관] manko에 손가락 넣어도 돼?
[여기자] 안 돼요.
[차관] 아? 손가락은 안된다고? 그럼 성기를 넣는 것은? 성기는 넣어도 되잖아? manko 빨아줄게. 가슴 빨아도 돼?
[여기자] 안 된다고요.
[차관] manko 만저도 돼?
[여기자] 그런 말, 정말 그만둬 주세요.
여성의 의견을 세심하게 물어 보는 차관의 예의범절에 감탄했다.